スポンサーリンク

どこでもチームアジトの一問一答に回答してみました!

お出かけ便利ツールのどこでもチームアジトには

チームで一問一答という機能があります。

運営が用意してくれたお題に答えることで

質問ゲームのような遊びができるのです。

チームメンバーと普段とは少し違う話題になり

意外な素性が明らかになったりと結構面白かったんですよ。

そこで僕も答え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

スポンサーリンク

僕の回答

Q.ドラゴンクエストXで好きな場所は?

セレドット山道の北東にある大きな橋の上

いたって普通の答えですね。

アストルティアには絶景がたくさんありますが

その中で最初に思い浮かんだのがここでした。

作り込まれた建造物があるんだけど

クエストでもあまり行かない場所なので

何となく哀愁が漂っている感じなのです。

Q.好きなモンスターはなんですか?

バブルスライム

色が緑なのと何となくです。

それよりチームメンバーの回答のほうが際立っていますね。

僕を何だと思っているんだ(´・ω・`)w

Q.好きな食べ物はなんですか?

バトルステーキ

どこに行くにもこれ1個でだいたいOKです。

あ、リアルの話でしたか。

それならお寿司にオムレツ、グラタン、ピザとかです。

ちなみに僕のチームメンバーたちが

プクリポを食べたいらしいので一緒に載せておきました。

丸焼きにでもするつもりかな(((´・ω・`)))

Q.今の目標をズバリ教えてください!

ブログランキング1位になること

正直に答えても良いでしょう(´;ω;`)

Q.自分のことを一言で表すと?

自由人

これしか思い浮かばないです。

Q.ドラゴンクエストXで好きなことは?

いろんな出会いがあること

共通の話題があるってすごいですね。

これからドラクエ10プレイヤー同士の交流が

どんどん活発になっていくのかなと思っています。


良い記事だと思ってもらえたらクリックお願いします。
スポンサーリンク

みんなのコメント広場

  1.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0:14:48 ID:4ef03bb0d 返信

    まるちゃんの炎上記事、また一つ上がったよ~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21:29 ID:271ef122e 返信

      자유한국당은 이번 주 ‘개헌 의총’을 열고 자체 개헌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당초 예상됐던 대통령 개헌안 발의 시점(21일) 이전에 의총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발의’를 26일까지 늦춰 달라고 요청했다. 그 사이 여야 협상을 통해 합의안을 만들어보겠다는 것이다. 정세균 국회의장도 “이제 정당 지도부가 결판을 내야 한다”고 했다. 이번 주는 개헌 협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당, 국회의 총리선출권에 집중할 듯

      한국당 관계자는 “21일 전에 열릴 개헌 의총에서 개헌안에 대한 당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이라고 18일 말했다. 자체 개헌안의 윤곽을 잡아 개헌을 고리로 한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지난 17일 논평에서 “청와대가 허황된 문재인 관제개헌을 포기한다면 개헌은 여야 합의를 토대로 국민과 함께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당은 의총에서 구체적인 책임총리제 구현 방안 등 대통령 권한 축소 방안을 우선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가 직접 총리를 선출하는 방안이 우선 거론된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선거제도 개편 사안도 논의에 포함될 전망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적극적인 바른미래당, 정의당 등 다른 야당들과 ‘공동전선’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검경 수사권 조정방안 등 권력기관 개편 문제도 언급될 가능성이 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그간 “권력구조, 권력기관, 선거구제, 개헌투표 일정 이 네 가지 사안이 개헌에 필수적인 완성요건”이라고 언급해왔다.

      ◆ 민주당 “총리선출권은 사실상 내각제… 수용 불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개헌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제 15개월을 끌어온 국회 개헌특위 논의를 마무리하고 개헌안 성안을 위해 원내대표와 (개헌특위) 간사 간에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1987년 여야 대표회담을 통해 개헌안을 확정한 것처럼 교섭단체 원내대표와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헌정특위) 간사가 참여하는 기구를 구성해 협상하자고 제안한 상태다.

      민주당은 야당이 요구한 ‘총리선출권’과 ‘6월 발의’에 대해선 수용 불가 입장을 확인했다. 우 원내대표는 “6월에 개헌안을 발의하자는 건 국민과 약속했던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투표를 사실상 파기하는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또 “한국당은 ‘총리 중심 국정운영’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이는 분권형 대통령제의 외피를 쓴 내각제 의도”라고 규정했다.

      국회의 총리선출권에 대해서도 “개헌은 국민을 위한 개헌이지 국회를 위한 개헌이 아니다. 삼권분립을 해치는 것은 곤란하다”고 못 박았다. 민주당 헌정특위 간사인 이인영 의원도 “총리가 조각권을 행사하면 그것은 대통령제가 아니다. 분권과 협치의 방향에서 협상한다고 했으니 절충안을 찾아보겠지만 대통령제가 아닌 것으로 간다면 수용하기 어렵다. 절대 다수 국민도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의 ‘총리추천권’ 주장에 대해서도 “그것은 정치적으로 이원정부제라고 해석하는 게 다수 의견”이라며 “이걸 분권형 대통령제라고 하면 포장이고 기만이다. 대통령을 국민의 손으로 뽑아놓고 아무 실권도 없는 이원정부제나 내각제를 하게 되는 상황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출처] – 국민일보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23:21 ID:4eabb4e47 返信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원문보기: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24:07 ID:4eabb4e47 返信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원문보기: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원문보기: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원문보기: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2:03:52 ID:e133b2a66 返信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원문보기: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원문보기: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원문보기:
          작곡가 윤상씨와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이 4월 초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회담을 하기 위해 20일 판문점에서 만난다.
          통일부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쪽)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접촉은 3월5∼6일 남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5∼6일 평양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을 만나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하면서 동시에 남쪽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애초에 북쪽은 지난 16일 실무접촉 날짜로 19일을 제시해왔지만, 우리 정부가 날짜를 20일로 수정해 지난 17일 다시 북쪽에 제안했고, 북쪽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실무접촉에 북쪽 대표로는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펼친 삼지연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을 비롯해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및 지원인원이 나올 예정이다. 통일부는 “북쪽이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행정부단장, 무대감독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한 점을 감안해 우리 쪽은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작곡가 윤상을 포함하여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회담 대표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형일 국장은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예술단의 방남 당시 실무를 맡았다.
          대중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인물이 남북 접촉에서 수석대표로 나서는 것은 윤씨가 처음이다. 윤씨 소속사인 오드아이앤씨 관계자는 이날 와의 통화에서 “윤씨가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좋은 취지여서 예술감독직을 수락한 거로 안다”고 말했다. 윤씨를 비롯해 우리쪽 회담 대표단은 18일 통일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20일 실무접촉에 필요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상씨가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대중음악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안했다”며 “윤씨가 대중음악에 많은 관여를 했기 때문에 행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데뷔는 작곡가가 먼저였다. 1987년 김현식 음반을 시작으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황치운의 ‘추억 속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만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에 가수로도 데뷔해 ‘이별의 그늘’과 ‘가려진 시간 사이로’, ‘한 걸음 더’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2015년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과 2012년 1회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상명대학교 대학원, 성신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올해 1학기부터는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부임했다. 윤씨는 러블리즈 같은 아이돌그룹과 일렉트로닉 뮤지션들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 가수 출신인 윤상씨가 내정된 만큼 남쪽 예술단의 평양 공연 주제가 케이팝 음악으로 구성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연 내용과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대중음악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남북 접촉을 해봐야 하겠지만,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뿐 아니라 젊은 층, 노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지원 김미영 기자..

        • 名前:まるん 投稿日:2018/03/19(月) 03:28:33 ID:9a127edee 返信

          無断で転載は違法ですよ?犯罪者になりたいのですか?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6:23:53 ID:ee1a4bc20 返信

            もう犯罪者かもねw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8:00:36 ID:5381c5153 返信

      いいねーw

  2.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0:23:58 ID:0fa2ed068 返信

    お茶目なチーメンだなw

  3.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0:26:57 ID:2340766ea 返信

    広場ネタは営利目的で使ったらダメだよぅー

  4.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0:38:04 ID:6aae75503 返信

    自由人、フリーターな。
    お疲れ様

  5. 名前:だだを 投稿日:2018/03/18(日) 20:42:25 ID:417708495 返信

    正直にプロもまん丸さんも応援してますよ。

  6.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0:49:13 ID:9a9bfa4fb 返信

    おまえなんか、絶対一位にするか!むしろランキングから撤退しろ。目障りだ。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02:07 ID:ff28eaaff 返信

      こういうのって興醒めするよね
      本人に変わって謝罪します。ゴメンナサイ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28:20 ID:e782af18b 返信

        ホイミソ様の邪魔をする輩は容赦しない

  7.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0:56:14 ID:f15eaa5d9 返信

    また投票煽りですか?

  8.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0:58:05 ID:4ef03bb0d 返信

    まりあんぬちゃんて奥様のサブ?

  9.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12:25 ID:b5ae38a3a 返信

    ブログランキング1位になること。
    正直に答えても良いでしょう(´;ω;`)

    プチ泣き芸ですね
    ちょっと効果はイマイチかもです

  10.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41:23 ID:fd525d9bf 返信

    元々毎日の記録として始めたまんまる堂ブログですがいつの間にかアクセスの多いブログへと成長しました。ここでネット広 告の存在を知ります。ネット上であっても広 告を貼ることで収入が得られます。いつの間にか仕事で得られる収入を超えてしまったので仕事を辞めてブログの収入で生活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そんな経緯の後に税理士さんから「法 人 化したほうが税金が安くなりますよ」とお話がありました。法 人 化というのは会社設立のことです。どうやら個人事業と会社では税金を払う時の仕組みが違うとか。なんだかとんでもない話だけど払うお金が少なくなるのならその方が良いだろうと思って株式会社まんまる堂を設立することにしたのです。今から約2年前のお話です。
    会社を設立したことで検索すると本名から住所まで全てわかるよう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これはちょっと誤算…だけどまあ良いでしょう。ニコニコ生放送では何度か本名を出していましたからね。僕の本名は「中村一輝」と言います。「一輝」という名前は一番に輝くという意味です。僕がやたらと1位にこだわったり負けず嫌いだったりするのはこの名前が原因だと思います。

    • 名前:まるん 投稿日:2018/03/19(月) 03:29:03 ID:9a127edee 返信

      無断で転載は違法ですよ?捕まりたいのですか?

  11.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1:51:48 ID:1debe47d6 返信

    1位ブログも、いよいよ息の根が止まりそうですね。
    このペースなら明日には王座奪還。まんまる堂にも桜が咲く日が来ましたよ。

  12.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2:01:01 ID:ad59ea089 返信

    1位との差が常に僅差なのはすずめさんのイラストのおかげかもしれないね
    あのかわいいイラストが見たくて毎日来る人も多いんじゃないのかな?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2:16:50 ID:0ebbb8128 返信

      すずめさんがtwitter再開して以後、チームメンバーが123から120に減ったね。
      無害な他プレイヤーを晒して中傷したり、相方とペアドレアを楽しむプレイスタイルをも非難した影響かな?

  13.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2:13:00 ID:5f631fdf8 返信

    クリック業、参上しましたかな?

  14.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3:00:32 ID:f9cf4eedc 返信

    twiiter  sicottie
    DQ10 しこってぃ KT-600-462
    DQ10 しこってぃ KT-600-462

  15.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3:07:27 ID:d38484da6 返信

    あつかましぜ中村よ!はよう廃業せーやそして乞食れ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1:11:11 ID:6dc7bd448 返信

      お前と同じ土俵には落ちませんww

  16.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3:13:22 ID:6b254c60a 返信

    1位狙うより2位を死守する方考えた方が…

  17.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3:13:47 ID:8f145fefe 返信

    やはりア ン チは普通じゃない事がコメ見りゃわかるな

  18.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8(日) 23:41:24 ID:812137717 返信

    一位になりたいならアン チをなんとかしないと無理だな。耐性付けてる場合ではない。何人いるのか知らんが毎日ホイミソをポチってるからな。

  19.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0:06:17 ID:9f0a1d728 返信

    「皆さんからの一問一答に回答してみました!」

    この記事を上げてくれれば、明日にでも1位になれるよ!

  20.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0:23:55 ID:5aeba9350 返信

    もういいよ。
    無理に記事上げなくていいよ。
    ドラクエのことを考えてくれ。
    ア フィ外して記事書いたらまだ見てやるよ。

  21.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0:29:16 ID:eb8d4d00d 返信

    元々毎日の記録として始めたまんまる堂ブログですがいつの間にかアクセスの多いブログへと成長しました。ここでネット広 告の存在を知ります。ネット上であっても広 告を貼ることで収入が得られます。いつの間にか仕事で得られる収入を超えてしまったので仕事を辞めてブログの収入で生活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そんな経緯の後に税理士さんから「法 人 化したほうが税金が安くなりますよ」とお話がありました。法 人 化というのは会社設立のことです。どうやら個人事業と会社では税金を払う時の仕組みが違うとか。なんだかとんでもない話だけど払うお金が少なくなるのならその方が良いだろうと思って株式会社まんまる堂を設立することにしたのです。今から約2年前のお話です。
    会社を設立したことで検索すると本名から住所まで全てわかるよう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これはちょっと誤算…だけどまあ良いでしょう。ニコニコ生放送では何度か本名を出していましたからね。僕の本名は「中村一輝」と言います。「一輝」という名前は一番に輝くという意味です。僕がやたらと1位にこだわったり負けず嫌いだったりするのはこの名前が原因だと思います。

    元々毎日の記録として始めたまんまる堂ブログですがいつの間にかアクセスの多いブログへと成長しました。ここでネット広 告の存在を知ります。ネット上であっても広 告を貼ることで収入が得られます。いつの間にか仕事で得られる収入を超えてしまったので仕事を辞めてブログの収入で生活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そんな経緯の後に税理士さんから「法 人 化したほうが税金が安くなりますよ」とお話がありました。法 人 化というのは会社設立のことです。どうやら個人事業と会社では税金を払う時の仕組みが違うとか。なんだかとんでもない話だけど払うお金が少なくなるのならその方が良いだろうと思って株式会社まんまる堂を設立することにしたのです。今から約2年前のお話です。
    会社を設立したことで検索すると本名から住所まで全てわかるよう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これはちょっと誤算…だけどまあ良いでしょう。ニコニコ生放送では何度か本名を出していましたからね。僕の本名は「中村一輝」と言います。「一輝」という名前は一番に輝くという意味です。僕がやたらと1位にこだわったり負けず嫌いだったりするのはこの名前が原因だと思います。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7:17:50 ID:5aeba9350 返信


      この記事なんで消しちゃったんだろうね?
      ライセンス契約しているなら消す必要はなかったよね。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8:00:21 ID:f711364e1 返信

        まるすけは答える気ゼロだが
        代わりに信者が回答してくれるよ

  22.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1:23:23 ID:e5258997f 返信

    まだブロラン1位に執着してるのかよ
    本当に心底醜い人間だな中村一輝

  23. 名前:ぱ せ り@ソーミャちゃんは私の嫁 投稿日:2018/03/19(月) 01:34:43 ID:696f64224 返信

    ●規 約 違 反 者 の 業 者 中村氏
    「こ れから はき ちんと 現 実 に向 き合 います」

    ↓↓↓

    ●法 人 化や利 用 規 約 違 反について
    →何度も指 摘され ているが未 だに向 き 合わ ずにス ルー
    →なのにB O Tに関しては「面 倒だから言っておきますが~」と喧 嘩口 調で反 論

    ●コメント1 0件 返します宣 言
    →今と なっては1件も返さず
     都 合の悪 いツ イ ートをひたすらブ ロッ クするだけ

    ●イ ラス ト
    →ま るす けス レで指 摘さ れ再 開・たまに忘 れて 夜に更新

    ●動 画
    →約一ヶ 月 半で更 新さ れなくなる

    ●質の低い情報ページ
    →誤字脱字は当たり前
     誤った情報を発信することが多く 本アップ前に校正を怠っている三流ブロガー
     さらには指摘されても平気でスルーするゴミっぷり

    肝心な事は記事で言わない・やらない・語らない 最低なgm人間
    金のためなら泣き顔・炎上・コピペ・ネタバレ何でもやりまくり
    これが32歳の哀れな嘘つき業 者の真の姿
    さっさとブログ閉鎖&夫婦共々Twitter垢削除して消え去れ

  24.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2:02:30 ID:fc6651139 返信

    ハングルの人がんばれ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10:29:43 ID:cea93857b 返信

      こんなこと書くとア ンチも嫌だわ

  25.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3:22:26 ID:0e635cce6 返信

    フィクサーに弱みを握られて操られてるって本当ですか?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8:09:24 ID:f711364e1 返信

      まったく友達のいない人間に近づき、親身になって話を聞いたり、飲みに連れて行ってやったりする。
      するとカモは勘違いして、ボロボロと自分の秘密を話してくれる。
      全部録音しておけば、いろいろと活用できる。

      チ○ピラがよく使う手だね。
      もし、まるすけがそういう状態になっているとしたら、すぐに警察へ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19:07:02 ID:ead8fcf97 返信

      フィクさんとまるちゃんは兄弟みたいなものなのですよおおおおお!!!!!

  26. 名前:シーチャン 投稿日:2018/03/19(月) 03:33:18 ID:1fb715b9b 返信

    長文がんばれー

  27.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6:16:18 ID:45abcdb9b 返信

    丸焼きにしたいとチムメンから思われてるとはもうダメだなコイツ

  28. 名前:ちくわ@216時間利用停止処分経験者 投稿日:2018/03/19(月) 07:45:45 ID:4a79f4b96 返信

    規約を違反してる業 者さんが1位なんてなれる訳がないじゃないですか(´ω`)
    やっちゃいけないことを平気で行い都合の悪いコメントや指摘は全てブロックするか無視
    社会人として社長(笑)として最低ですねぇ(´ω`)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8:18:02 ID:9201b43c3 返信

      常に僅差で2位をキープしてるんだから
      いつでもワンチャンあるでー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8:42:52 ID:9f0a1d728 返信

        1位になってもほとんど年収は変わらないんだから、そこまで固執しなくてもいいのに。
        「Q.今の目標をズバリ教えてください!」
        の答えは「安定収入」じゃないの?

        嫁も子供もいるのに、自分のことを自由人とか言ってることがすでに異常。
        将来的にブログで食えなくなるのは分かっているんだから、実家に帰って早く仕事を探さないと地獄の借金生活に堕ちてしまうよ。

  29.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9:10:29 ID:f98820da2 返信

    哀れなり中村よAV男優に転職だ

  30.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9:14:45 ID:9535e717e 返信

    チムメンだけどこいつずっとログアウト表示なんだよなぁ
    ブログの感じと違って話かけるなオーラはんぱねぇんだよ
    で入ってきたと思ったら廃人かブロガーと絡みだす始末

    •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10:08:05 ID:9f0a1d728 返信

      「チームメンバーと普段とは少し違う話題になり
      意外な素性が明らかになったりと結構面白かったんですよ。」
      って言ってるぜ

  31.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09:40:13 ID:55b3e6d96 返信

    記事の内容が間違っていますよ

  32.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11:29:06 ID:1e7535fe8 返信

    ガチブログハレサの足音が聞こえますね~ 1位無理無理www

  33.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11:45:28 ID:bf647af2b 返信

    コメント欄やtwitterの質問には答えないくせに

  34.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12:40:10 ID:aa6f201c0 返信

    どーせ自作自演でしょwww

  35. 名前:まんまるちゃん 投稿日:2018/03/19(月) 17:57:54 ID:5e9ec65d4 返信

    これは良記事!!!

仲良く使ってね。見る人が不快になる言葉は削除します。